전원주택은 없다/제천도심권역 통나무전원마을 택지 선분양후시공/강원도원주영월, 충정도 단양충주, 경상도접점 제천 (선분양 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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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명칭도 가지가지이다. 무엇인가 새로운 명칭으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유행어를 많이 남기기도

했고 지금도 명칭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전원주택이다. 경치좋고 물좋은 곳에 지어지는 주택이

별장으로 칭하다가 90년대 중반부터 전원주택이란 용어가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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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이란 말보다 오히려 도심에서 벗어난 교외주택이란 말이 더 어울릴 듯한데 전원주택은

도심내에 단독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아파트,연립)​에 속하지 않고 도심권을 벗어나서 모두 전원주택이라고 대게 부른다.

노후주거를 위해 마련한 주말주택도 도심권 밖의 주택들도 포괄적으로 전원주택이라고 ​편하게 이해하기

좋게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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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이 팽창되면서 경기도 광주 용인은 이미 전원주택이 아닌 아파트 단지 신도시 형태가 되면서 근처의 예전의 전원주택, 주말주택이 이제는 도심권의 주택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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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 전에 50만원 70만원 하던 주택지가 지금은 600만원 1000만원이 되고 고급주택 부지로 각광받고 있다.

잘 가꾸어진 정원을 가진 전원주택이 고급주택이미지로 변신되고 주변에는 최신 고급주택지로 각광받고 있다. ​ 서울이나 수도권의 주거밀집지역의 30평에서 40평 택지에 4층-6층 다가구 주택 지금은 생활주택이라고 부르는 것 같은데 10여년 전에 용인, 광주에 전원주택이나 마을을 개발하면서 상대적으로 넓은

택지 150평 200평의 택지에 목조주택이 지어졌고 도심권이 팽창하면서 고급주택이미지로 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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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에 전원주택에 사는 한 초등학생이 강남부자 강남아파트에 다녀와서 엄마에게 의문을

갖고 묻는 말이 이모는 부자라면서 왜 아파트가 거지같냐고 (아마도 재개뱔아파트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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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도 아파트 세대수가 많아지면 주변의 논밭에 식당들이 한 두동 생기다가 지가가 상대적으로

싸니까 모이기 시작하면 상가지역을 이루면서 불과 2-3년전에 80만원하던 지가가 300만원 500만원이 되기도 하는 것이 다반사다. 즉 사람이 모이면 돈이고 지가는 사람 발자욱 숫자에 비례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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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나무전원마을 저수지 앞 6세대, 후면 6세대 12세대를 짓고 후면 6세대 중 한옥형 2세대와 모던형

1세대만 입주민을 모집하고 있는데 ​대지크기나 주택크기가 커고 가격이 부담이 되어 망설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 한증막(원) 부지 중 일부를 택지로 선분양 , 후시공으로 분양하려고 계획하고 있다.

토목작업이 끝나면 가분활과 함께 블로그에 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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