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만들기에 전념한 지난 1년-길을 물었던 시간들 010-5337-1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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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년 이래 정일품송을 사랑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3년간 회사일에 전념하지 못하고 오랜세월 전념해 왔던 통나무주택 , 시스템황토자동화 시설 개발을
너무나 많은 시간과 경비를 투자했던 지난 7년 그리고 시대도 많이 변해서 이제는 그동안 해왔던 것들중 그래도
검증된 것들만 보완하여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어느덧 나이가 들어 그동안 못다한 일들과 내가 그동안 소홀했던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시스템 개선을 위해 마을만들기에 열중하였습니다.
재작년 2건의 주택을 통나무이중벽체 시스템을 도입하기 시작하여 작년에 마을만들기를 하면서 4채의 주택을 지어
실험한 결과는 2번의 겨울을 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은 것 같습니다. 이번달에 인허가를 마치고 1채는 그동안
해왔던 것과 보완한 공법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많이 개선된 부분이 전기와 설비 그리고 통나무 이중단열을 창호시스템과 통나무와 단열의 열손실을 최소한 하는
디테일한 요소들인 것 같습니다.



통나무학교를 진행하면서도 늘 뒷짐지고 있다가 마을만들기를 하면서 중장비 운전부터 전기, 설비, 통신 통나무벽체조립,
지붕구조체 만들기 마감까지 직접 하면서 공장시스템도 필요한 부분들은 간이시설로 보완했으며 기초공사을 위한
시스템도 많이 개선하였습니다.


마을 안에 사무실과 공장이 함께 있으나 사무실도 오랜만에 와서 이글을 올리지만 마을만들기에 밤낮으로 바쁜 지난 1년이었습니다.
통나무주택은 아무나 짓는 집은 아닌 것 같습니다.
주택문화의 새로운 층을 형성하는 듯하고 아무리 통나무집은 에너지가 절약되는 주택이라고 설명하지만 저도 통나무집에서 살면서
장단점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함께 사는 마을분들과 직접 살아보면서 공사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많이 알았습니다.
통나무집을 정말 좋아하시는 메니아분들께
한편으로 이것이 정답이라고 해답지를 들고 회사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자보고 살아보니까 이렇다고 하시는 분들께
과거에 비해 기후변화에 당황하시는 기존 건축주들께
어떻게 하면 피부에 닿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느껴보게 하실 수 있을까 하는 과제가 마을에 전통한증원을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해 보면서 완성하는 것이 남은 마지막 과제인 것 같습니다.
사무실 전화는 예전에는 핸드폰으로 착신하였으나 지금은 마을 주택만들기와 공장에서 주로 있으니
문의사항 있으시면 010-5337-1165 강 석찬 폰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통나무전원마을 강 석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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