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서해안벨트 - 현장이 분주해 지기 시작하다.

정일품송 0 3,209
잦은비로 공사가 지연되어 12월 준공를 목표로 많은 인력을 동시에 투입하였다.
회사 초창기 멤버들이 이제 현장으로 도착하기 시작했다.
제조업을 하면서 오랜시간 떨어져 있었는데 이제는 지나간 세월의 흔적이 얼굴에 나타날 것인데 아직 얼굴은 보지 못하고 통화만 했다.
오랜만에 얼굴을 보면 또 다시 젊은날의 모습들이 스쳐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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