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 청풍호가 내려다 보이는 집 - 다시 찾은 고향

정일품송 0 4,151
2007-11-20 오전 9:40:09 http://www.kbshome.com

지난 여름에 " 이제는 고향"이란 제목으로 현장중계를 한 집이 이제는 조경도 끝내고 뒷들에 정자도 설치하고 부지런히 가꾸셔서 틀이 잡혀간다.
어제 잠시 들렀는데 손수 지으신 고구마를 한 박스를 싸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지난번에는 벽난로 설치가 되지 않아서 기름값 아끼시느냐고 난방도 하지 않고 지내시기에 매우 미안했습니다.
벽난로를 설치 후에는 벽난로로 대부분 생활하시고 난방은 밤에만 잠깐 하신다고 하시더군요.
거실실내에 작은 창이 하나 있는데 벽난로를 때면 2층부터 따뜻해 진다고 만족하실 때가 이 일을 하는 보람을 느낍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특히 2층에 작은 다락방 2 곳은 손주들에게 최고 인기래요.
거실에는 손자사진과 몇 년전에 우리회사에서 집을 지으신 건축주분이 손수 써 주신 글씨와 그림이 걸려있네요.
이웃집에 우리회사에서 통나무집을 지으신 건축주 분의 동생분도 25평 주택을 계약을 하고 두 분 모두 통나무주택을 좋아하시고 회사에 대해서 많은 조언도 해주시고 합니다.
건축주 분들이 좋아하시고 회사에 대해서 호평해 주실 때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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